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9일 노동자들의 증산 투쟁을 강조하며 성과를 이뤄낸 탄광, 비료연합기업소,등을 조명했다. 신문은 "천성청년탄광 탄부들의 증산 투쟁에 호응해 나선 흥남비료연합기업소의 일꾼들과 노동계급이 상반년 비료 생산 계획을 넘쳐 수행한 기세 높이 설비들의 가동률을 부쩍 끌어올리며 매일 평균 수 톤의 화학 비료를 증산하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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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dongphoto@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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