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8일 함경남도 신포시와 평안남도 순천시, 개성 개풍구역의 사례를 소개하며 과학기술 학습과 기술·경험 공유를 통해 지역의 인재 역량을 자체적으로 강화해야 한다고 주문했다. 사진은 과학기술 학습을 통해 기술·기능 수준을 높이고 있는 평양 장수고려약공장 종업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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