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집중호우가 내린 18일 오전 서울 노원구 중랑천 일대가 통제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밤 사이 내린 많은 비로 동부간선도로 전구간이 통제됐다. 2026.7.18/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중랑천호우동부간선도로관련 사진중랑천 수위 상승에 통제된 동부간선도로물 들어찬 동부간선도로복구작업 이뤄지는 동부간선도로김민지 기자 중랑천 수위 상승에 통제된 동부간선도로밤 사이 내린 집중호우로 통제된 동부간선도로집중호우로 통제된 동부간선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