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봉천군계급교양관의 한 그림을 조명하며 반미교양에 나섰다. 신문은 조국해방전쟁(한국전쟁) 당시 미국의 민간인 학살 모습을 담은 그림을 소개하며 "오늘도 계급교양관을 참관하는 수많은 사람들은 이 그림을 볼 때마다 그날의 애처로운 울음소리가 들려오는 것만 같아 치솟는 격분을 금치 못한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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