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올해 상반기 서울 지역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이 일제히 오르며 외식비 1만 원 시대가 굳어지고 있다. 냉면·비빔밥·칼국수는 1만 원 선을 넘나들고, 삼겹살은 2만 원대를 유지하면서 소비자들의 체감 물가 부담도 커지는 모습이다.
1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의 올해 1~6월 서울 지역 외식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은 상반기 동안 1% 안팎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 게시된 음식 메뉴판 사진. 2026.7.17/뉴스1
ssaji@news1.kr
17일 한국소비자원 가격정보 종합포털 '참가격'의 올해 1~6월 서울 지역 외식비를 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주요 외식 메뉴 가격은 상반기 동안 1% 안팎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사진은 이날 서울 중구 명동에 위치한 한 음식점에 게시된 음식 메뉴판 사진. 2026.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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