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김성진 기자 = 17일 서울 시내 한 홈플러스 매장 앞에 마트노조 호소문이 걸려 있다.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뉴스1
ssaji@news1.kr
홈플러스 최대주주인 사모펀드(PEF) 운용사 MBK파트너스와 최대 채권자인 메리츠금융그룹이 2000억원 자금 지원을 두고 극적 합의에 성공했다. 2026.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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