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전국 대부분 지역의 체감온도가 30도를 넘기며 무더운 날씨가 이어진 17일 오전 서울 종로구 경복궁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부채질을 하며 이동하고 있다. 2026.7.17/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날씨더위제헌절휴일경복궁관련 사진법정공휴일 된 제헌절, 북적이는 경복궁'18년 만에 공휴일 된 제헌절'18년만의 공휴일, 헌법의 선물김민지 기자 강연 위해 입장하는 유흥식 추기경강연하는 유흥식 라자로 추기경'유흥식 추기경이 만난 두 교황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