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7일 서울 성동구 응봉체육공원 인근에 마련된 성동 샘물 창고에서 시민들이 생수를 받아 마시고 있다.
성동구는 온열질환과 탈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공원과 하천변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장소에서 냉장 생수를 제공하는 '샘물 창고'를 운영한다. 2026.7.17/뉴스1
choipix@news1.kr
성동구는 온열질환과 탈수 등을 예방하기 위해 이날부터 다음달 30일까지 공원과 하천변 등 야외 활동이 많은 장소에서 냉장 생수를 제공하는 '샘물 창고'를 운영한다. 2026.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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