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더불어민주당 8·17 전당대회에서 당대표에 출마하려다 '피선거권 자격 논란'에 휩싸인 송영길 전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의에 참석 후 기자회견을 마치고 이동하고 있다.
민주당 지도부는 16일 심야 긴급 최고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복당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송 전 대표와 당비를 미납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피선거권 자격 문제를 논의했으나 결론내지 못했다. 2026.7.17/뉴스1
fotogyoo@news1.kr
민주당 지도부는 16일 심야 긴급 최고위원회 간담회를 열고 복당 후 6개월이 지나지 않은 송 전 대표와 당비를 미납한 김용 전 민주연구원 부원장에 대한 피선거권 자격 문제를 논의했으나 결론내지 못했다. 2026.7.1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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