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이즈나 마이가 서울 마포구 웨이크원 엔터테인먼트 연습실에서 열린 뉴스1과의 인터뷰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이즈나 마이는 ‘아이랜드’를 통해 K팝 가수의 꿈을 키웠고, ‘아이랜드2’를 거쳐 2024년 이즈나 멤버로 데뷔했다. 한국에서 이룬 데뷔를 ‘운명’이라고 표현한 그는 오는 9월 일본 데뷔를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2026.7.19/뉴스1
rnjs337@news1.kr
이즈나 마이는 ‘아이랜드’를 통해 K팝 가수의 꿈을 키웠고, ‘아이랜드2’를 거쳐 2024년 이즈나 멤버로 데뷔했다. 한국에서 이룬 데뷔를 ‘운명’이라고 표현한 그는 오는 9월 일본 데뷔를 앞두고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고 있다.2026.7.19/뉴스1
rnjs337@news1.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