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LG 선발 투수 앤더스 톨허스트가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 2회초 2사 1,3루 상황에서 KT 최원준에게 3점 홈런을 허용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2026.7.1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KT 최원준, 3점 홈런의 주인공KT 최원준, 3점 홈런의 주인공후반전 첫 경기서 3점 홈런 친 KT 최원준김민지 기자 KT 최원준, 3점 홈런의 주인공KT 최원준, 3점 홈런의 주인공후반전 첫 경기서 3점 홈런 친 KT 최원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