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하지원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승리 기원 시구를 마치고 미소를 보이고 있다. 2026.7.16/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프로야구KBO리그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KBO리그 후반전, 선발 투수로 나선 LG 톨허스트힘껏 역투하는 톨허스트힘껏 역투하는 톨허스트김민지 기자 다주택자 vs 1주택자…부동산 세제 개편, 종부세 형평성 쟁점 부상"30억 한채 vs 10억 세채"…부동산 세제 개편, 종부세 형평성 쟁점 부상서울 아파트 0.3% 상승...74주째 상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