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종수 기자 = KT 선발 투수 로건 앨런이 1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SOL KBO리그' LG 트윈스와 KT 위즈의 경기에서 1회말 역투하고 있다. 2026.7.16/뉴스1rhie@news1.kr관련 키워드잠실야구장LG트윈스KT위즈관련 사진KBO리그 후반전, 선발 투수로 나선 LG 톨허스트힘껏 역투하는 톨허스트힘껏 역투하는 톨허스트이종수 기자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촉구'탄소중립기본법 개정 촉구제헌절 맞아 탄소중립기본법 개정 촉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