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16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정문에서 열린 삼성전자노동조합 동행(동행노조)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년 임금협상에 따른 성과급 격차를 규탄하고 있다. 2026.7.16/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부문관련 사진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거리로 나온 삼성전자 동행노조김영운 기자 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거리로 나온 삼성전자 동행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