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KPMG 여자 PGA 챔피언십,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우승한 LPGA 프로골퍼 유해란이 16일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박수를 치고 있다. 2026.7.1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유해란LPGA2연패관련 사진기자회견 갖는 유해란메이저 퀸 '유해란'기자회견 하는 메이저 퀸 유해란이호윤 기자 제헌절 달러·원 환율 1480원대24시간 환시의 첫 공휴일휴일, 달러·원 환율 1480원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