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가수 한혜진(왼쪽부터)과 진성, 공정식 작곡가, 김용임, 서지오가 16일 서울 영등포구 글래드호텔에서 열린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 창립 발대식에 참석해 건배를 하고 있다.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는 대한민국 트로트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트로트 제작사 대표와 기획자 50여 명이 의기투합한 단체다. 2026.7.16/뉴스1
rnjs337@news1.kr
‘한국트로트제작자협회’는 대한민국 트로트 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트로트 제작사 대표와 기획자 50여 명이 의기투합한 단체다. 2026.7.16/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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