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이훈철 기자 = 16일 미국 아칸소주립대 아너스칼리지 학장이자 문화유산학 박사인 카르멘 라노스 윌리엄스 박사가 연방 항소법원 판결로 노예제 서술 방식 변경 길이 열린 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 행정부가 새로 설치한 패널을 촬영하고 있다. 2026.07.15ⓒ 로이터=뉴스1이훈철 기자 [포토] 청문회 발언하는 제이 클레이턴[포토] 미 휴스턴 ICE요원 총격 살해 사건 유족 기자회견[포토] 그레이엄 플래트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