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1) 공정식 기자 = 폭염이 계속된 16일 대구 북구 학정동 들녘에서 뙤약볕을 피해 양산을 쓴 시민들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2026.7.16/뉴스1jsgong@news1.kr관련 키워드여름더위폭염양산관련 사진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초복 삼계탕처럼 뜨거운 온정초복 삼계탕 배식에 붐비는 무료급식소공정식 기자 마늘농사 준비해요선풍기 앞 옹기종기마늘농사 준비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