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12·3 비상계엄 내란 가담 및 직권남용 혐의를 받고 있는 심우정 전 검찰총장이 1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법원을 나서고 있다. 2026.7.16/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심우정전검찰총장12·3비상계엄내란가담및직권남용혐의2차특검이호윤 기자 구호 울려퍼지는 '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피켓들고 총파업대회 참여한 민주노총 조합원들'민주노총 7·15 총파업대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