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비뇽=뉴스1) 이준성 특파원 = 노벨문학상 수상 작가 한강(가운데)이 프랑스 배우 이자벨 위페르(왼쪽), 배우 이혜영과 함께 15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교황청 궁전(Palais des Papes) 명예의 뜰(Cour d’honneur)에서 열린 낭독 공연 ‘새’(Oiseau)를 마친 뒤 관객들에게 인사하고 있다. 2026.7.16/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대형 스크린 가득 채운 방탄소년단9만2000명 모인 BTS 파리 공연파리 팬들 앞에 선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