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6일 "위대한 당의 영도 따라 새로운 전망목표 수행을 위한 계속 혁명의 진군길에서 애국청년의 성스러운 부름을 위훈으로 빛낼 새 세대들의 열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함경북도의 청년들이 사회주의건설의 전구들로 탄원해 나섰다"라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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