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대전=뉴스1) 김기태 기자 =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가 대전 자운대에 4년제 대학 형태로 창설하는 방안이 검토되고 있는 15일 대전 자운대 입구 모습.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 및 훈련 시설이 밀집돼 있는 대전 자운대에 설립한 뒤, 4년간 생도들을 통합 교육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며, 자운대는 장교 교육 시설인 육·해·공군 대학과 합동군사대학 등이 밀집해 있어 군사 교육의 요충지다. 2026.7.15/뉴스1
presskt@news1.kr
국방부는 육·해·공군 사관학교를 통합한 국군사관학교를 군사 교육 및 훈련 시설이 밀집돼 있는 대전 자운대에 설립한 뒤, 4년간 생도들을 통합 교육하는 방식을 검토 중이며, 자운대는 장교 교육 시설인 육·해·공군 대학과 합동군사대학 등이 밀집해 있어 군사 교육의 요충지다. 2026.7.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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