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경기=뉴스1) 김영운 기자 =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결정을 하루 앞둔 15일 경기도 내 한 시중은행에서 시민들이 대출 상담을 받고 있다.
이날 한은이 제출한 '금리 변동에 따른 주담대 이자부담' 자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0.25%p 오를 경우 전체 차주의 이자 부담은 연간 1조 8000억 원 증가하며, 차주 1인당 이자 부담은 평균 584만 3000원에서 613만 9000원으로 29만 6000원이 오른다.
전문가들은 기준금리가 연내 2회 이상, 내년까지 모두 3~4차례에 걸쳐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7.15/뉴스1
kkyu6103@news1.kr
이날 한은이 제출한 '금리 변동에 따른 주담대 이자부담' 자료에 따르면 주택담보대출 금리가 0.25%p 오를 경우 전체 차주의 이자 부담은 연간 1조 8000억 원 증가하며, 차주 1인당 이자 부담은 평균 584만 3000원에서 613만 9000원으로 29만 6000원이 오른다.
전문가들은 기준금리가 연내 2회 이상, 내년까지 모두 3~4차례에 걸쳐 인상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2026.7.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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