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21일 부산 사하구 장림항에서 부산시수산자원연구소 관계자들이 바다에 어린 황복 3만마리를 방류하고 있다.
황복은 바다에서 최대 45c㎝까지 성장하며, 산란기인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강으로 거슬러 올라와 자갈이
깔린 바닥에 알을 놓는 습성이 있어 봄철 강 하구에서 주로 어획되는 고급 어종이다. 2026.7.15/뉴스1
yoonphoto@news1.kr
황복은 바다에서 최대 45c㎝까지 성장하며, 산란기인 4월 말부터 6월 말까지 강으로 거슬러 올라와 자갈이
깔린 바닥에 알을 놓는 습성이 있어 봄철 강 하구에서 주로 어획되는 고급 어종이다. 2026.7.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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