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뉴스1) 윤왕근 기자 = 15일 오전 강원 강릉항 요트마리나에 설치된 구조시설 안에서 남방큰돌고래 \'안목이\'가 유영하고 있다. 사람에게 지나치게 익숙해진 안목이는 전날 구조를 위해 마련된 시설 안으로 스스로 들어왔으며, 이후 울산 장생포로 이송돼 치료와 재활을 받는다. 2026.7.15/뉴스1wgjh6548@news1.kr윤왕근 기자 해 지고도 식지 않는 더위…안목해변 찾은 강릉시민들폭염·열대야에 바다로…안목해변 찾은 강릉시민들열대야 이어진 강릉의 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