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초복인 15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 앞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양식을 먹기 위해 줄을 서서 대기하고 있다. 2026.7.15/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초복복날삼계탕보양식여름관련 사진복날 앞둔 삼계탕집 '만원''삼계탕 2만원 시대' 복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 판매홈플러스, 초복맞이 '복날 보양식 대전'구윤성 기자 오세훈 시장, 정례간부회의 모두발언회의 참석하는 오세훈 시장서울시, '야간경제 활성화' 논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