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LS MnM 직원이 폭염이 이어지는 15일 울산 울주군 LSMnM 온산제련소 제련 1공장에서 구리물이 틀에 잘 들어갈 수 있도록 긴 작대기로 다듬고 있다. 2026.7.15/뉴스1niwa@news1.kr박정현 기자 틀로 떨어지는 구리물폭염 속 제련소에서 땀방울을 흘리는 노동자폭염 속 온산제련소에서 땀방울 흘리는 기술직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