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미스트랄 고등학교 체육관에서 열린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 공식 초청작 구자하 작가의 ‘하리보 김치’ 공연장 밖에 설치된 한국식 포장마차 부스에서 관객들이 시식용 김치전과 오이냉국을 받고 있다. 2026.7.14/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하늘로 쏠린 시선…파리에서 만난 92.2% 부분일식벽에 쏟아진 초승달 모양의 태양…나뭇잎이 비춘 부분일식일식 안경 쓰고 태양 바라보는 파리지앵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