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15일 경북 포항시 남구 해안에서 실시된 연합합동 지속지원훈련(CJST)에 참가한 미 대형 수송선과 대한민국 해군 대형 상륙함(LST-II)등이 훈련에 필요한 물자를 지원하고 있다.
2017년 이후 9년만에 재개됐으며 한미연합사가 주관하는 훈련으로 한미 육해공군 해병대 장병 4400여명과 함정과 항공기 등이 참가해 해상에서 해안으로 해안에서 내륙으로 군수장비아 물자를 지원하는 통합훈련이다. 2026.7.15/뉴스1
choi119@news1.kr
2017년 이후 9년만에 재개됐으며 한미연합사가 주관하는 훈련으로 한미 육해공군 해병대 장병 4400여명과 함정과 항공기 등이 참가해 해상에서 해안으로 해안에서 내륙으로 군수장비아 물자를 지원하는 통합훈련이다. 2026.7.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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