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뉴스1) 오대일 기자 = 스페인 축구대표팀 페드로 포로가 14일(현지 시간) 미국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4강 프랑스와의 경기에서 쐐기골을 터뜨린 후 세레머니를 펼치고 있다.ⓒ 로이터=뉴스1오대일 기자 '머리를 보호하고 넓은 공터로 대피해요'안전체험관에서 지진 대피 체험지진 대피 체험하는 어린이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