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클루아트르 생루이(Cloître Saint-Louis)에 ‘제주 9589㎞’라고 적힌 안내판이 설치돼 있다.
아비뇽 페스티벌은 오는 25일까지 열리며 올해 한국어를 초청 언어로 선정했다. 2026.7.14/뉴스1
oldpic316@news1.kr
아비뇽 페스티벌은 오는 25일까지 열리며 올해 한국어를 초청 언어로 선정했다.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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