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제80회 아비뇽 페스티벌이 열리고 있는 14일(현지시간) 프랑스 아비뇽 클루아트르 생루이(Cloître Saint-Louis)에서 관람객이 페스티벌 자료를 살펴보고 있다. 올해 페스티벌은 한국어를 초청 언어로 선정하고 한국 문학과 공연예술 관련 프로그램을 선보이고 있다. 2026.7.14/뉴스1oldpic316@news1.kr이준성 특파원 대형 스크린 가득 채운 방탄소년단9만2000명 모인 BTS 파리 공연파리 팬들 앞에 선 BT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