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영국 앤 공주가 14일 오후 서울 광화문 포시즌스호텔에서 열린 리셉션 행사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2026.7.1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영국앤공주주한영국대사관외교구윤성 기자 퇴근길 재촉하는 장맛비퇴근길 재촉하는 장맛비'장맛비 사납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