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산=뉴스1) 윤일지 기자 = 삼복더위의 시작을 알리는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부산 해운대구 송정해수욕장 53사단 해상훈련장에서 53사단 장교·부사관들이 '송정해상훈련 교관 집체교육' 훈련을 하고 있다.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뉴스1
yoonphoto@news1.kr
이날부터 오는 16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훈련은 53사단 각 부대 교관을 양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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