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호윤 기자 = 병역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그룹 위너 멤버 송민호가 14일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사회복무요원 복무 당시 관리 책임자였던 A씨의 병역법 위반 혐의 세 번째 공판에 증인으로 출석하고 있다. 2026.7.14/뉴스1256@news1.kr관련 키워드위너송민호병역법위반관련 사진송민호, 서부지방법원으로 증인출석송민호, 서부지법 도착증인출석하는 송민호이호윤 기자 송민호, 서부지법 도착증인 신분으로 법원 출석하는 송민호고개숙이며 법정 향하는 송민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