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지혜 기자 = 초복을 하루 앞둔 14일 서울 종로구의 한 삼계탕 전문점 앞에서 시민과 관광객들이 보양식을 즐기기 위해 차례를 기다리고 있다. 2026.7.14/뉴스1pjh2580@news1.kr관련 키워드삼계탕초복관련 사진초복 앞두고 삼계탕집 북적사랑해밥차 무료급식소,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초복 삼계탕처럼 뜨거운 온정박지혜 기자 초복 앞두고 삼계탕집 북적제헌절 맞은 광화문에 '헌법 미디어아트'제헌절 맞은 광화문에 '헌법 미디어아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