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안은나 기자 = 14일 서울 송파구 올림픽회관 신관에 직원들이 출입하고 있다.
대한체육회는 이날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오는 20일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를 상정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2026.7.14/뉴스1
coinlocker@news1.kr
대한체육회는 이날 징계 심의 소위원회를 열고 오는 20일 제19차 스포츠공정위원회에서 '5·18 민주화운동 비하 응원'으로 6개월 출전정지 징계를 받은 배재고 야구부에 대한 재심의를 상정할지 결정할 방침이다.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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