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르데르모엔 로이터=뉴스1) 윤다정 기자 = 13일(현지시간) 노르웨이 오슬로 가르데르모엔 국제공항에서 엘링 홀란이 너구리 박제를 손에 들고 걸어가고 있다. 2026.07.13.ⓒ 로이터=뉴스1윤다정 기자 [포토] '국부' 호찌민 얼굴 그려진 베트남 공산당 광고판[포토] 구조 기다리는 로힝야 난민들[포토] 佛 폭염 속 산불 진화 작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