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구윤성 기자 = 14일 서울의 한 대형마트에 에어컨 등 냉방기기가 진열돼 있다. 최근 세계적으로 이상고온 등으로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냉방용품 판매가 늘고 있다. 2026.7.14/뉴스1kysplanet@news1.kr관련 키워드푝염더위냉방기기냉방용품선풍기에어컨가전구윤성 기자 이마트, 복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복날 보양식 저렴하게 준비하세요'이마트, 초복 앞두고 보양식 최대 '반값' 할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