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1) 김영운 기자 = 14일 경기 수원시 영통구 삼성전자 수원사업장 중앙문에서 열린 'DX부문 사기진작 및 보상마련 촉구 집회'에서 조합원들이 '2026 DX부문 사망선고 위로를 위한 조문 행사'에 참여하고 있다. 2026.7.14/뉴스1kkyu6103@news1.kr관련 키워드삼성전자DX부문관련 사진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거리로 나온 삼성전자 동행노조김영운 기자 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구호 외치는 삼성전자 동행노조거리로 나온 삼성전자 동행노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