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울=뉴스1) 최지환 기자 = 14일 서울 중구 농협 농업박물관에서 관람객이 특별기획전 '농심을 헤아리는 그릇, 측우기' 전시를 살펴보고 있다.
세계 최초의 유량계인 측우기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조선시대 농업과학의 우수성과 '농심천심'의 의미를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열린 이번 특별전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2026.7.14/뉴스1
choipix@news1.kr
세계 최초의 유량계인 측우기를 현대적 시각에서 재해석하고 조선시대 농업과학의 우수성과 '농심천심'의 의미를 흥미롭게 전달하기 위해 열린 이번 특별전은 오는 10월 25일까지 진행된다.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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