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14일 서울 용산구 국립중앙박물관 보존과학센터에서 연구원들이 국내 최초로 도입된 세계 최대 원통형 CT를 이용해 대형 목조 불상의 내부를 조사하고 있다. 이 장비는 문화유산의 내부 구조를 비파괴 방식으로 정밀 분석할 수 있다. (공동취재) 2026.7.14/뉴스1rnjs337@news1.kr관련 키워드국립중앙박물관원통형CT관련 사진국립중앙박물관, 국내 최초 원통형 CT 공개세계 최대 원통형 CT 첫 공개…문화유산 정밀 분석 강화문화재 손상 없이 내부 분석…초대형 원통형 CT 첫선권현진 기자 이즈나 마이, 실사판 바비 인형이즈나 마이, 아이돌 비주얼의 정석이즈나 마이, 완성형 비주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