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더불어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서영교 단장이 14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윤석열 여론조사 무상수수 징역 2년 선고, 오세훈 서울시장 처벌 촉구 기자회견에서 오세훈 서울시장의 최측근이 강혜경 씨의 계좌로 3300만원을 입금한 내역이라 주장하는 사진을 들어보고 있다. 2026.7.14/뉴스1kimkim@news1.kr관련 키워드더불어민주당명태균게이트서영교관련 사진오세훈 서울시장 최측근 입금 내역 든 서영교 단장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기자회견오세훈 서울시장 최측근 입금 내역 든 서영교 단장김민지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 최측근 입금 내역 든 서영교 단장민주당 명태균 게이트 진상조사단 기자회견오세훈 서울시장 최측근 입금 내역 든 서영교 단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