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유승관 기자 =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9회 전국동시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사태 등 국민참정권 침해 진상규명 및 선거관리 개혁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제5차 전체회의 제1차 청문회에서 증인 선서를 마친 후 선서문을 윤상현 위원장에게 전달하고 있다. 2026.7.14/뉴스1fotogyoo@news1.kr유승관 기자 1차 청문회 증인선서하는 노태악 전 중앙선관위원장선관위 국조특위 제1차 청문회박경미 민주당 대변인 브리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