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신웅수 기자 = 박지원(왼쪽부터), 박규환, 문정복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4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비공개 최고위원회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 2026.7.14/뉴스1phonalist@news1.kr관련 키워드국회관련 사진최고위 나서는 한병도 '선호투표 도입키로'최고위 마친 한병도[포토] 페테르 마자르 헝가리 총리신웅수 기자 최고위 나서는 한병도 '선호투표 도입키로'최고위 마친 한병도국민의힘 의원총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