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혁명기념일을 하루 앞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상공에 드론으로 형상화한 초록빛 하트가 불꽃과 어우러지고 있다.
이 장면은 자연과 녹지, 생물다양성을 다룬 ‘숨 쉬는 파리’(Paris respire) 공연의 일부다. 2026.7.14/뉴스1
oldpic316@news1.kr
이 장면은 자연과 녹지, 생물다양성을 다룬 ‘숨 쉬는 파리’(Paris respire) 공연의 일부다.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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