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리=뉴스1) 이준성 특파원 = 프랑스 혁명기념일을 하루 앞둔 1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에펠탑 상공에서 드론이 자유를 상징하는 치켜든 주먹을 형상화하고 있다.
올해 불꽃놀이는 2016년 니스 테러 10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예년보다 하루 앞당겨 열렸다. 파리시는 이날 ‘함께, 행복하게’(Heureux, ensemble)를 주제로 1600대의 드론과 불꽃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였다. 2026.7.14/뉴스1
oldpic316@news1.kr
올해 불꽃놀이는 2016년 니스 테러 10주기를 맞아 희생자들을 추모하기 위해 예년보다 하루 앞당겨 열렸다. 파리시는 이날 ‘함께, 행복하게’(Heureux, ensemble)를 주제로 1600대의 드론과 불꽃을 결합한 공연을 선보였다. 2026.7.14/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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