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경북 포항시 전역에 폭염경보가 발령된 14일 오전 포항시외버스 정류장 앞에 설치된 '미세먼지 안심 스마트 승강장'에서 시민들이 더위를 피하고 있다.
이곳에는 냉난방시스템이 갖춰져 하절기 오전 5시30분부터 자정까지 실내온도가 24도로 유지돼 폭염 취약계층들의 폭염 쉼터로도 이용된다.
2026.7.14/뉴스1
choi119@news1.kr
이곳에는 냉난방시스템이 갖춰져 하절기 오전 5시30분부터 자정까지 실내온도가 24도로 유지돼 폭염 취약계층들의 폭염 쉼터로도 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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