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농기계 생산·수리 기지와 지방공업공장 등 각지 생산 시설의 현대화를 추진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자강도 강계설비조립사업소는 시중군과 화평군의 지방발전 정책 대상에 공급할 설비 생산을 90% 수준까지 진행했다고 신문은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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