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평양 노동신문=뉴스1) = 북한 노동당 기관지 노동신문은 14일 태풍 9호가 저기압으로 약화한 뒤 서해를 거쳐 중부지역을 통과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폭우와 강풍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철저한 대비를 주문했다. 사진은 양강도 두만강 연안의 대홍단군에서 장마철 피해 방지 대책을 마련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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